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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때이다. 빠르게 지나가는 일상에서 1월 1일 뜨는 해를 보며 새로운 기운을 받고 새해를 맞이하려는 이들이 많다. 해를 볼 수 있는 곳은 많다. 집, 뒷산, 바다 등이 있지만 새해인 만큼 유명한 장소에 찾아가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해를 볼 수 있는 해돋이 명소 TOP3이다.
1. 정동진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리에 있는 바닷가 정동진이다. 바닷가이기에 연중무휴이고 입장료가 없다. 1994년 모래시계라는 드라마로 인해 유명해졌는데 바다에서 뜨는 해로 바다를 배경으로 새해에 해를 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예전부터 명소로 유명한데 그만큼 해가 뜨는 모습을 보기에는 딱이기에 추천한다. 바닷가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은 곳이다. 주차를 하기에도 좋고 기차를 이용할 수도 있다. 정동진역이 유명한데 이 역은 바닷가에서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2.간절곶
새해에는 이곳을 빼놓고 말 할 수 없다. 바로 간절곶이다. 매년 명소로 꼽히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울산 울주군에 있는 간절곶도 뜨는 해를 보는데 멋진 곳이다. 간절곶은 호미곶과 정동진보다 빠르게 해가 뜨는 곳이다. 1분에서 5분 차이지만 새해 첫해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 매해 1월 1일 축제도 열리는데 다양한 행사도 열려 즐길 수 있다. 이때는 불꽃축제나 떡국 나눔을 하기도 한다. 평소에도 관광명소로 알려져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3.향일암
여수에서 해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여수의 10경 중 하나로 알려진 향일암을 세번째로 소개한다. 이곳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많다. 여수 시내에서 차량으로 40분에서 50분 정도 걸리고 버스로 갈 수도 있다. 버스는 시간 간격이 있어 미리 확인 해 봐야한다. 여수는 전남의 끝에 있기에 서울을 기준으로 거리가 있지만 향일함 외에도 오동도, 이순신광장 등 여수에는 볼거리들이 있어서 가볼만하다. 향일함은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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